수업이 잘 안 되었거나 학생 반응이 기대와 달랐을 때 관찰 가능한 증거를 바탕으로 원인을 진단하고 다음 차시 수정안을 만든다. 사용자가 "수업이 안 됐다", "학생들이 못 따라왔다", "활동이 실패했다", "평가 결과가 이상하다", "다음 차시 어떻게 바꾸지"라고 말할 때 사용한다.